슈마스터 창업주 김기성 대표(제 1대 마스터)


1997년 4월 4일 우리나라에는 생소한 신발 수선이 라는 아이템으로 창업시작

구두로 시작해서 축구화 운동화 드레스화를 거쳐 등산화까지 모든 신발을 수선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전문화하여

국내에서 신발 A/S의 문화를 정착시킨 사람으로 국내외 브랜드에서 인정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신발 복원의 개념이 우리나라 구둣방 혹은 스피드 코너 수준으로 아주 작은 소규모 장인들로 구성되어 산업화되지 못한 반면, 슈마스터 창업주 김기성 대표(1세대 마스터)는 이를 신발 공장과 똑같은 시설 구축과 끊임 없는 수선 노하우 개발을 통하여 시스템화 하는데 성공 국내외 수입 브랜드와 협력하여 B2B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슈마스터 김용기 대표 (제 2대 마스터)


 신발이 망가지지 않는 세탁법을 개발 수선에서 부터 세탁까지 서비스 받을수 있는  매장을 구축하여 고객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매장을 만든다는 목표로 창업사업을 사작하여 현제 서울 1호점 상수점을 시작으로 5호점 부천점(6월 중순 오픈예정)까지 총 5개의 매장이 운영중입니다. 고객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최종적으로 모든 종류의 신발을 관리하고 서비스 할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전세계 브랜드에서 찾는 수선 퀄리티


 등산인구 1800만 명 시대에 한국을 빛낸 소상공인 기업 슈마스터는 독일, 이탈리아등 유럽의 명품 브랜드에서 부터 국산 브랜드까지 완벽한 복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발 모양이 다르고, 그에 따라 한 번 주인을 만난 신발은 오래 신을 수록 주인에게 최적화됩니다.가죽을 다루는 기술의 진화, 내구성이 가장 중시되는 등산화,암벽화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수선 기술을 만나보세요.


 국내유일 수선점으로써 비브람 (vibram)사의 라이센스 보유

또한 국내산 창을 직접 생산하고 사용 되는 모든 제품(용제/원단/용품)을 생산하여 사용합니다.

전문 장비를 사용하여 신발생산과 같은 용제와 방법로 완벽하게 수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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